미국 시민권자와 영주권자를 위한 풍부한 대학 재정 보조 혜택
미국 시민권자와 영주권자는 대학 진학 및 재정 보조에서 국제학생과는 비교할 수 없는 혜택을 누릴 수 있습니다. '시민권'과 '영주권'은 그 자체로 엄청난 가치를 지닌 선물입니다.
재정 보조 정책의 차이
1. Need Blind 정책 적용 대학:
- 국제학생: 8개 (하버드, 예일, 프린스턴, 다트머스, 브라운, MIT, 앰허스트, 보든 칼리지)
- 미국 시민권자/영주권자: 115개 (아이비리그 대학 포함)
2. 필요 전액을 그랜트로 제공하는 대학:
- 25개 대학이 학생이 필요로 하는 만큼 전액을 그랜트로 제공하며, 학자금 대출 없이 지원
- 대부분 상위권 대학이지만, 일부 2그룹 대학도 포함
주요 대학별 재정 보조 정책
- 보스턴 칼리지, 보스턴 유니버시티, 카네기 멜론, 엘론, 남감리교 대학 등: 국제학생에게는 재정 보조를 제공하지 않지만, 시민권자/영주권자에게는 제공
- 주립대학 (미시간대학, 노스캐롤라이나 대학, 버몬트, 버지니아 대학 등): 일부 주립대학에서 시민권자와 영주권자에게 재정 보조 제공
재정 보조 전략
성적이 상대적으로 낮은 학생들도 재정 보조가 풍부한 2그룹 대학을 고려해볼 수 있습니다. 이는 개인의 상황에 맞는 효과적인 입시 전략이 될 수 있습니다.
미래교육연구소는 이러한 복잡한 재정 보조 정책을 고려하여 학생 개개인에게 최적화된 대학 선택과 입시 전략을 제공합니다. 풍부한 입시 자료와 통계를 바탕으로 합격 확률을 높이는 다양한 전략을 제시합니다.
더 자세한 정보와 개인별 맞춤 컨설팅을 원하시는 분들은 미래교육연구소로 문의해 주시기 바랍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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